3세부터 낙서형태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선과 형태에 대한 인지가 시작됩니다. 이 시기에 가장 많이 즐기는 놀이 중의 하나가 그림 맞추기 놀이입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아주 잘 그려진' 명화를 가지고 그림 맞추기 놀이를 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명화는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는 미적 감각의 기초가 되고, 그림에서 오는 느낌은 예술적 감수성 발달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는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명화와 놀면서 자연스럽게 감수성을 키우는 예술 놀이책입니다.
세트 구성
김홍도, 조선 시대 천재 화가
이중섭, 어린이와 소의 화가
박수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 화가
장승업, 조선의 마지막 천재 화가
김기창, 바보 그림의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