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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
글쓴이
맥스 루케이도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3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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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맥스 루케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시대의 이야기꾼 맥스 루케이도 목사가 들려주는
예수 만난 사람들의 가슴 뭉클한 Before & After 스토리


“하나님, 제 이런 모습까지도 받아 주실 수 있나요?” “이런 사람도 고쳐 주실 수 있으세요?” “아니, 정말로 이런 저를 쓰시겠다고요?” 머리로만 믿던 창조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 멀게만 느껴졌던 그 주님이 오늘, 내 삶에 직접 오신다면?
탁월한 통찰력과 필력을 가진 작가이자 영혼을 향한 사랑이 넘치는 목회자 맥스 루케이도는 이 책에서 성경 속 인물들의 상황을 현대적 문맥에 맞게 재해석하면서 그 인물들의 속마음을 조명한다. 그들의 연약함을 ‘정죄’가 아닌 따뜻한 ‘공감’의 시선으로 바라봄으로써 오늘날을 살고 있는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내면을 직시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우리만 연약한 게 아니라는 것을 손에 잡힐 듯한 세밀한 묘사를 통해 사실감 있게 보여 준다. 가족을 속이고 반평생 과거와 씨름한 야곱, 부하의 아내를 범하고 거짓말쟁이와 살인자로 전락한 다윗 왕, 12년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고통당한 여인, 예수님께 충성을 맹세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주님을 부인하고만 베드로, 예수 믿는 사람들을 앞장서 핍박하던 사울을 세워 주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아나니아…. 많은 성경 속 인물들이 오늘날의 우리처럼 두려움에 무너지고, 사랑 받기를 바랐던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고, 결연한 의지로 신앙의 결단을 했지만 실패하고, 하나님의 뜻을 오해하고, 때로는 최악의 실수도 저질렀다. 그러나 온갖 아픔에 매여 있는 이 인생들에게 주님이 찾아가셨다. 그러고 나서 그들의 모든 게 달라졌다!

거기서 끝? 그게 대관절 21세기의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냐고 묻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바로 그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오늘 우리 일상의 자리에 오신다고 거듭 강조하여 밝히고 있다. 저자는 그 주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 삶을 갉아먹는 수치심의 병, 안목의 병, 자책의 병, 절망의 병, 율법의 병, 육신의 병을 고치려 일하고 계심을 상기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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