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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글쓴이
조관일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0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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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관일

직장인들의 롤모델.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농협중앙회 상무, 강원도 정무부지사, 대한석탄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입사부터 신입사원, 팀장, 임원, 퇴사까지의 모든 단계를 책으로 엮어냈다.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한국강사협회 회장, ‘춘천닭갈비축제’ 조직위원장, 협동조합 ‘다그로월드’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서울대학병원, 청와대, 대검찰청 등지에서 2,000여 회에 걸쳐 강의했다. 한국 HRD 대상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와 한국샌더스은퇴학교 교장으로서 기업체 강의 및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 2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조관일TV」의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그동안 EBS, KBS, MBC, SBS 등 텔레비전 특강에 고정출연했으며 춘천 MBC TV의 토크쇼 「세상만사」 및 강원방송의 시사 토크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주요 저서로는 31세 때 『고객응대』라는 첫 책을 출간한 이후로 베스트셀러 『비서처럼 하라』 『임원의 조건』 『명강의 기술』 『꼰대 지수 낮춰 드립니다』 『오십의 말 품격 수업』 등 6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90년생을 이해하라고? 회사를 먼저 이해하라!”
누군가는 이 말을 해줘야 했다!
기성세대의 시선으로 쓴 도발적 세대론

90년생을 이해하자는 요즘의 세대론은 오히려 세대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꼰대 프레임’이 그 대표적인 예다. 해야 할 말이 잔소리로 둔갑하고, 정당한 업무 지시도 갑질로 취급당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어느 누구에게도, 무엇보다 기업 현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는 신세대 중심으로 짜여진 세대론의 판을 뒤집고, 회사에서 상사와 부하 직원의 세대 갈등을 허무는 새로운 세대론을 제시하는 책이다.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이자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2천 여 회 강연한 바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도발적인 세대론을 제시한다. 그동안의 세대론이 90년생?밀레니얼 세대 중심이었다면, 이 책은 기성세대의 시선으로 회사에서의 세대 갈등을 해석하고 그 해법을 전한다. 나아가 기성세대와 신세대로 서로를 구분할 것이 아니라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동료임을 강조하고, 서로 머리로 이해할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존중할 것을 권한다. 기업 현장의 세대 갈등을 허물 수 있는 올바른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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