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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WORD POWER made easy
글쓴이
노먼 루이스 외 1명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13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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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먼 루이스

1912년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콜롬비아 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욕 대학교와 리오 혼도 대학교에서 영어학을 가르쳤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유의어·동의어 사전인 『The New Roget’s Thesaurus』를 개정 편찬하였고, 2006년 9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어원 연구의 데일 카네기’로 불리는 그는 45년여 동안 미국 상위권 대학의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과적인 어휘력 확장 학습법”을 고안했다. 『WORD POWER made easy』는 노먼 교수의 대표작으로 1949년 출간된 이후 비영어권 나라는 물론이고 미국에서도 SAT, GRE, GMAT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필독서로 꼽힌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단어 학습서의 고전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의 핵심 어휘만 엄선한 고급편

미국 대학원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고급 수준의 어휘력을 보장해주는 어휘 학습서. 『타임』지가 미국인이 가장 사랑한 영단어 책으로 선정하였으며, 500만 부 이상 팔린 올타임 베스트셀러이다. 기초 단어들을 무작정 수록한 기존의 단어리스트 위주 학습서들과는 달리, 최상급 수준의 500여 단어만을 엄선하여 단기간에 고급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30개의 강의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레벨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들 스스로 자신의 실력과 취약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각각의 강의는 먼저 핵심 어휘의 어원을 심도 깊게 설명한 후 이를 다양하게 활용한 풍부한 연습문제를 반복하여 제공한다.

중간에 배치되어 있는 4개의 중간평가를 통해 앞선 학습에 습득한 단어들을 확실하게 마스터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급 영단어의 개념과 원리를 강의식으로 풀어쓴 『워드 파워 메이드 이지』가 입문편이라면 이 책은 그의 고급편이자 실전편인 셈이다. 어휘학계의 두 거장 노먼 루이스와 윌프레드 펑크가 오랜 현장 경험과 강의로 얻은 가장 효과적인 어휘력 확장법의 노하우를 담은 30일간의 강의를 충실히 따른다면 책이 끝날 때쯤 66,000단어를 습득한 수준 이상의 교양과 어휘를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공식 블로그(Blog.naver.com/willenglish)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원어민 발음의 MP3 파일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1942년 처음 출간 후 70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전 세계 비영어권 영어 학습자들은 물론 미국 내에서조차 New GRE, GMAT, TOEFL을 준비할 때 꼭 거치는 필독서로 첫손에 꼽힌다. 국내에서도 무턱대고 단어를 암기하는 방식에 한계를 느끼는 고급 영단어 학습자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틔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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