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기자, 카피라이터, 에디터, 편집장 일을 했다.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간간히 하며 “공부 중” 상태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클라이언트를 위한 글쓰기가 아닌 자신만의 글쓰기를 하면 어떤 글을 쓰게 될까. 자신을 위한 글쓰기는 어떤 형태이고 어떤 문장일까. 저자는 글쓰기 세미나 [파르티잔]을 통해 자신만의 글쓰기를 실험하고, 세상의 형식을 흉내 낸 글이 아닌 새로운 글쓰기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한다. 잡기기자와 카피라이터 등으로 일해 온 저자의 새로운 글쓰기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