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름』이 빅북으로 나왔어요!
기존 판형보다 235%나 커져 더 넓은 화면으로 나의 여름를 엿볼 수 있어요.
실로 단단하게 제본하여 찢어질 염려도 없답니다.
더 커다란 책으로 『나의 여름』을 만나보세요.
소소小小한 존재들이 전하는, 소소炤炤한 여름 안부
당신의 여름은 안녕한가요?
작고 큰 생명들이 여름을 노래합니다. 어디선가 풀벌레 소리 들려오고, 흙내가 나고, 후끈한 열기가 느껴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책은 지금 여름입니다. 우리의 가슴에 여름밤 반딧불이를 띄워 주는 듯 총총히 빛나는, 밝고 환한 여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