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한 착한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한 좋은 사람이 되어 살아갈 것”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문장 선정,
누적 판매량 10만 부 돌파!
공허함을 어루만지는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의
[나를 사랑하는 연습] 10만 부 돌파 기념 양장본 리커버 에디션 출시!
“우리는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나를 사랑하는 일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운 작가. 정영욱의 자존감 스테디셀러 [나를 사랑하는 연습]이 10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 에디션을 출간한다. 고급스러운 양장 커버와 책과 잘 어우러지는 성립 작가의 일러스트 조합이 오랜 팬들에게 소장의 가치를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번 리커버 에디션에는 기존의 도서에서 볼 수 없던 총 14편의 미공개 원고가 수록되어 있다.
“우린 왜 스스로 자꾸 마음 안의 병을 키우고 살아왔는지.
멍든 것보다 아픈 위로를 기필코 나에게 건네 왔는지.“
“그 어느 역경과 슬픔에도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기를.”
누구보다 당신의 빈 마음을 알아채고, 나아가길 북돋는 정영욱 작가는 이전보다 더욱 깊어진 말들로 당신의 하루에 찾아간다.
누구나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타인과 어우러지는 사회에서 나를 가꿀 시간과 장소는 따라 주지 않는다.
치이고 치이며, 하루를 살아가기보단 버텨내기 바쁜 우리의 모습은 자신에게 허무하기 짝에 없다. 일이나 타인이 우선시되어 버린 우리.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든, 성숙한 사랑을 위해서든,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든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에 대한 애정이라는 것을, 모두가 외면한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런 당신에게 전하고 싶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삶의 지향점을 자신에게 두어야 한다고. 나를 위해서가 아닌, 결국 어우러져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 세상을 보다 유연하게 흘러가기 위해서 말이다.
이제 차근차근 연습해 보자. 나와 주변인을 통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그리고 힘겨웠던 과거를 통해서. 이제는 타인이 아닌, 나 자신만의 기준을 세울 차례이다.
“나를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 지금 여기에 서 있습니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의 저자 정영욱이 전하는 자기중심적 위로와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