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내가 딴짓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글쓴이
홍미경 저
출판사
다산라이프
출판일
2013년 3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미경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으로 두 아이의 엄마, 아내, 유치원장, 대학교수로 1인 4역을 거뜬히 해내고 있기에 1년 365일이 부족할 정도로 바쁜 나날을 지내면서도 틈틈이 칼럼과 책 집필 등을 통하여 수많은 부모들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 석사와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과 교육행정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유아놀이치료사, 유아언어치료사, 상담치료사로서 유아교육 관련 대학과 기업체, 도서관 등에서 초청강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유아교육과 겸임교수로 수년간 강의를 하였으며, 현재 에듀닥터 유아발달연구소장, 배성유치원장, 감정코칭 및 자기계발 강사, 대한민국성공시대 성공포럼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자로서의 공을 인정받아 ‘2010년 미래혁신한국인’ ‘2012년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혁신 한국인’ ‘2013년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2013년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 대한민국 성공대상’에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아내가 딴짓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비교하는 엄마, 기다리는 엄마》 《내 아이 마음 보살피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남편들이 먼저 읽고,
아내에게 선물하는 책


이 땅의 모든 아내들을 위한 치유 에세이. 여자 나이 40을 넘어가며 이 땅의 대부분의 아내들은 심한 몸과 마음앓이를 한다. 어느 정도 자식들도 키워냈고, 남편도 안정을 찾아가지만 정작 자신의 인생은 텅빈 것 같은 공허함과 우울함, 무력함에 시달리는 것이다. 그녀들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나는 대체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지금까지 살아왔는가”라는 질문 앞에 당황하고, 방황하며, 답을 찾지 못해 더 심각한 우울증으로 빠져들기도 한다. 희미해진 자아와 불확실한 미래, 늙고 무능력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고스란히 마주한 한 여자로서의 고통스러운 ‘자기성찰’이자 ‘자아찾기’가 시작된 것이다. 지금도 수천, 수만 명의 아내들이 비슷한 고민속에 빠져 있지만 딱부러지는 답을 찾지 못해 마음둘 곳 없어 한다. 근원적인 답을 찾지 못한 경우 다시 반복되는 일상으로 돌아가 무기력하고 우울한 중년 이후를 보내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아내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함께 울고 웃으며, 더나은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철없는 남편의 아내로, 두 아이의 엄마로, 유치원 교사로 20년을 뛰어온 홍미경 원장이 작심하고 쓴 ‘아내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이자 여자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털고 일어나게 해주는 응원가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