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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직을 만드는 10가지 절대법칙
글쓴이
테리 리히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3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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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테리 리히

영국 리버풀의 세인트 에드워즈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맨체스터 과학기술대학에서 경영과학학위를 받았다. 스물세 살 때 테스코에 입사했고, 테스코 최초의 마케팅이사로 근무하면서 고객충성도 프로그램인 ‘테스코 클럽카드’를 처음 도입했다. 최고경영자가 되고 나서는 테스코가 전자제품과 보험을 비롯한 비식품 사업군으로 진출하는 과정을 총지휘했고, 의류사업 부문 매출을 10억 파운드로 크게 확대했다. 또한 인터넷 초창기에 온라인 식료품 판매의 시장 잠재력을 빠르게 포착해낸 선구자이기도 하다.

2002년 식품유통업에 기여한 공로로 기사 작위를 받았으며, 2010년 <선데이 타임스>가 선정하는 ‘올해의 사업인’, 그리고 2011년 <리테일 위크>가 수여하는 평생공로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았다. 2011년 2월 테스코 최고경영자에서 물러난 그는 활발한 대중강연가로 활동했다. 현재 미국 사모펀드 회사인 클레이튼 더빌리어 앤 라이스의 고문으로 일하면서, 벤처투자와 자선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 유통업계에서 가장 놀라운 성과를 거둔 테스코의 성공 역사를 밝힌다!

14년간 테스코의 최고경영자로 일하면서 테스코를 세계 3위 유통업이자 다국적 기업으로 변모시킨 테리 리히. 그가 테스코를 이끌면서 배운 교훈들을 10가지 법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경영 일선에서 서로 다른 문화에 속한 전 세계인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는 비즈니스와 삶에 대한 기본적이고 단순한 진실을 간과하고 있다는 사실에 크게 놀랐다. 즉 대다수 사람들은 세상이 너무 복잡하기에, 당연히 그 해결책도 복잡해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는 것.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는 무력감에 빠지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있다는 생각에 빠져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을 바꿔야 할 때라고 그는 확신한다.

테리 리히는 기업에서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복잡한 문제들을 극복하며 오늘날의 테스코로 변모시키는 과정에서 경험으로 체득한 노하우를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털어놓는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이 배운 경영의 핵심 요소를 10개의 키워드로 제시하고 있다.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직설적이면서 간단명료하다. 그것은 의사전달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류를 없애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 이 책은 테리 리히의 회고록이 아니다. 그가 30년간 테스코에서 일하며 맛본 성공과 실패의 과정, 그리고 기업 경영과 조직 관리에서 직접 느끼고 배운 것들을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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