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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행복은 누가 결재해주나요?
글쓴이
사토 미쓰로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0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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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미쓰로

삿포로 대학을 졸업하고 10년간 에너지 계통의 상장사에서 근무했다.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통감하여 2011년에 ‘웃기는 스피리추얼’이라는 블로그를 열었다. 참신한 관점이 화제가 되어 눈 깜짝할 사이 월 2백만 방문을 자랑하는 인기 블로거가 되었다. 2014년 독자와 주위의 권유에 따라 회사를 그만두고 전국 각지에서 토크쇼와 피아노연주회를 열고 있다. 같은 해 출판한 첫 저서 《하느님과의 수다》가 20만 부를 넘는 베스트셀러가 됐다. 음악활동에도 열성을 쏟아 록밴드 ‘사노바로크’ 프런트맨으로서 메이저 음악사에서 낸 앨범〈그라비톤〉은 오리콘 27위를 기록했다. 저서로 《부자지령》《영선씨의 행복 훈련》《그 이름은 바샤르》 등 9종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월급쟁이들의 고민거리를 뒤집어버리는 유쾌한 수다

베스트셀러 《하느님과의 수다》《악마와의 수다》의 사토 미쓰로

‘회사’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을 이야기하다

‘도움을 받고 싶으면 책상에 커피를 쏟아라!’

‘부하의 실수를 실수라고 생각하지 마라!’

‘고민이 있으면 청소 아줌마를 찾아가라?!’

일본 영성 분야의 최고 인기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인 사토 미쓰로가 한때 월급쟁이였던 자신의 경험과 재치 있는 입담, 그리고 상식을 뒤엎는 조언들을 녹여내어 ‘회사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을 전한다.

월급쟁이들의 행복을 위한 ‘최소한의 참견’ 《행복은 누가 결재해주나요?》에서는 모든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거리들을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보여주고 그 해결 과정을 통해 ‘일하는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행복한 사람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찾아간다.

도쿄에서 지방 영업장으로 발령받은 영업의 귀재 코타로는 첫날부터 다양한 난관에 부딪친다. 그때 마침 나타난 수리보수과 직원 달관 씨는 코타로의 상식을 뛰어넘는 ‘참견들’을 건넨다. 단순한 고민 상담과 처세술 강의에 머무르지 않고, 틀에 박힌 조언도 아니다.

현장에서 뛰는 실무자 코타로와, 다른 직원들의 뒷바라지를 담당한 달관 씨, 그리고 동료 직원들이 벌이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통해 역설적인 지혜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책의 대단원에 이르러 회사원들에게 보내는 저자의 뜨거운 응원은 읽는 이들에게 잔잔한 애정과 감동을 느끼게 해준다.

일본의 인기 트렌드 잡지 〈DIME〉의 웹진인 〈@DIME〉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해, ‘당신이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이유’ 18가지를 뽑아 각 장의 주제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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