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산다는 것은 1%의 기적
글쓴이
전여옥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0년 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여옥

전여옥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이화여대와 서강대에서 공부했다. KBS기자와 도쿄특파원을 지냈고 약 10년 동안 작가와 강연자, 방송인으로 자유로운 삶을 살았다. 『일본은 없다 1, 2』에서 『흙수저 연금술』, 『오만과 무능: 굿바이, 박의 나라』, 『사랑을 놓다』 등 10권 넘는 책을 썼다. 여의도에서 8년 동안 국회의원으로도 일했다. 지금은 부지런히, 끝없이 글을 쓰고 방송을 한다. 유튜브 [전여옥 TV]를 진행하고 있고 네이버 카페 [여옥대첩]과 네이버 블로그 [OK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매일같이 글을 올리고 있다.

『일본은 없다 1, 2』에서 『흙수저 연금술』, 『오만과 무능: 굿바이, 박의 나라』, 『사랑을 놓다』 등 10권 넘는 책을 썼다. 여의도에서 8년 동안 국회의원으로도 일했다. 지금은 부지런히, 끝없이 글을 쓰고 방송을 한다. 유튜브 [전여옥 TV]를 진행하고 있고 네이버 카페 [여옥대첩]과 네이버 블로그 [OK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매일같이 글을 올리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에『간절히@두려움없이』,『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 여성이여, 느껴라 탐험하라』,『폭풍전야』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생의 절반을 달려온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왜 그때는 몰랐을까? 삶의 진짜 가치는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 아니다



전여옥은 매우 논쟁적 인간이다. 그녀의 삶은 늘 ‘마른하늘에 날벼락’, ‘롤러코스터 상시 탑승’, ‘비상한 용기와 꿋꿋한 뚝심’으로 채워져 갔다. 그래서 파란만장했다. 하지만 그 수많은 파도를 하와이안 서퍼처럼 즐기는 척하면서 살아왔다. 그녀의 속살에는 수많은 상처와 멍이 늘 시퍼렇게 들었다. 모르는 사람들은 그녀를 강인한 전사로 알았다. 이 책에서 전여옥은 진짜 속살을 드러낸다.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몇 차례의 전쟁을 치르면서 전여옥이 깨달은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20대에 생각했던 것과는 사뭇 달라진 삶의 가치.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이미 알았다면 어땠을까 하고 회상만 하기에 우리의 인생은 길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은 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끄덕이며 그녀가 느껴온 삶에 대해 말을 건네고 싶다. 인생은 한방이 아니다. 그러나 단 한 번뿐이다. 둘도 없는 기회인 인생을 1%의 기적으로 채우길, 그래서 풍요롭고 아름답고 신나게 나머지 삶을 살아가길 응원해주고 싶다. 어떤 일도 어떤 사람도 당신의 삶을 훼손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스스로 책임지면 모든 것은 만사형통이라는 것도 덧붙이고 싶었다. 치열했던 정치생활을 청산하고 1,000만 조회수 유튜버로, 매일같이 글을 올리는 성실한 블로거로, 사람들과 소통 중인 그녀. 새로운 인생을 즐기고 있는 시점에서 낸 첫 책인 만큼 재미와 의미를 꾹꾹 눌러 담아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