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따호쉐프코칭연구소 대표코치이자 작가. 사람을 바꾸려 하기보다, 스스로 자신을 보고 자기 힘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코치다. 강단에서 30년, 코칭 현장에서 15년을 보내며 부모·교사·리더와 함께 질문과 코칭의 힘을 탐구해 왔다. 사람은 누군가가 준 정답보다 자신이 발견한 답에 의해 더 깊이 움직인다고 믿는다. 그래서 충고와 지시보다 질문과 경청이 사람의 가능성을 더 오래 깨운다고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 『당신을 위한 의자 하나』 『바쁜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다』 『나를 깨우는 질문 33』이 있다. 현재는 ‘교육을 넘어 찬육으로’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가르치기보다 질문하고 이끌기보다 스스로 서도록 돕는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