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지 않은 공무원의 과거와 미래가 교차된다!!
‘나만의 호칭을 붙여도 될까?’
아름답게 빛나는 눈동자를 빗대, ‘코하쿠(호박)’라는 이름이 붙은 아즈텍의 신 훼훼코요틀.
그 이름을 지어준 사람은 희대의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
코하쿠가 털어놓는 세이메이와의 첫 만남과 그와 함께 지내온 추억은?
천 년의 세월이 흘러 ‘모래의 귀’가 왜 아라타에게 계승된 것인지 마침내 밝혀지는 헤이안 시대 편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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