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실업가이자 자선 사업가였던 록펠러는,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로부터 근검절약하는 정신과 용돈의 10%는 반드시 이웃에 되돌려주는 기부 정신을 배워 실천하였습니다. 일찍부터 돈 버는 재주에 능했던 그는 석유왕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게 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건강도 돌보지 않고 밤낮으로 일해, 오늘날의 빌 게이츠를 능가하는 세계 최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며, 베푼 만큼 그 이상이 복덕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체험한 록펠러가 ‘세계적 나눔의 아이콘’이 되기까지의 감동적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