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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의 설교학교
글쓴이
찰스 스펄전 외 1명
출판사
새물결플러스
출판일
2013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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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스펄전의 책을 사라!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에게 직접 배우는 설교의 정수!


‘설교의 황태자’라는 칭송을 받는 찰스 스펄전의 ‘이름’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왜 정작 그의 글을 직접 읽은 사람은 우리 주위에 이렇게 드문가? 아마도 스펄전 저작의 방대한 분량 때문이거나 19세기와 21세기라는 시간적인 차이가 주는 거리감 때문일 것이다.

21세기의 우리가 처한 바로 이런 상황을, 신학자인 동시에 열정적인 설교자였던 헬무트 틸리케가 20세기 중반에 인식하고 이 책을 준비했다. 틸리케가 그의 학생과 독자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스펄전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틸리케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자로 평가받는 찰스 스펄전의 삶과 설교를 신학적으로 소개하고, 스펄전의 대표적인 사역이었던 목회자 대학의 설교론 강의로부터 자라난 『설교론 강의』(Lectures to my students)를 독자들이 읽을 만한 적당한 분량으로 발췌하고 엮어서 스펄전의 실제 설교 두 편과 함께 선보인다.

설교의 본질과 방법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현대의 독자들은 이 책에서 19세기의 위대한 설교자 스펄전을 만나서, 스펄전이 설교에 ‘대해서’ 말한 것뿐만 아니라, 스펄전의 설교가 어떤 것이었는지를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설교는 어느 시대에라도 진부할 수 없음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생명에 관한 이야기가 오늘날도 충분히 생동감 있게 전달될 수 있음을 경험하고 배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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