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은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국제 사회에서 활동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즉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꿈을 펼치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외교관 아빠가 들려주는 외교 이야기』는 꼭 외교관을 꿈꾸지 않더라도 어린이들이 시야를 넓히고 큰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며, 글로벌화의 시대에서 세계를 무대로 박차고 나가야할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을 키워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외교가 무엇인지, 세계 여러 나라 사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조약이나 협정은 무엇인지, 또 유엔 등 국제기구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등 국제 사회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접하게 됩니다. 실제 외교관이 쓴 책인만큼 생생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며 외교관의 업무와 생활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외교관을 꿈꾸는 어린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야할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