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빠하고 나하고
글쓴이
강무홍 저
출판사
논장
출판일
2013년 3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무홍

1962년 경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추운 겨울날 나무꾼한테 햇살이 위로가 되듯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고운 심성을 읽어 내는 눈으로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오롯이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집으로』, 『개답게 살 테야!』, 『좀더 깨끗이』, 『새끼 표범』,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비행기와 하느님과 똥』, 『까불지 마!』, 『우당탕 꾸러기 삼남매』 등 다양한 작품을 쓰고,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괴물들이 사는 나라』, 『새벽』, 『어린이 책의 역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그럼 어떡하지? 엄마 아빠한테 일러 버릴까? 안 돼, 안 돼! 그 애가 나한테 해코지를 하면 어떡해! 막 발로 차고, 때리고, 쫓아다니면서 못살게 굴면.... 아, 몰라 몰라! 나는 도무지 어째야 좋을지 알 수 없었다. " 밥을 먹기 싫을 정도로 걱정되는 일이 있을 때, 혼자서만 고민하지 마세요. 아무 말 없이 다가와 꼭 안아 주는 아빠가 있잖아요. 아빠한테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가슴속에 있는 돌덩어리가 쑤욱 빠져나가요. 아빠는 늘 우리 곁에 있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