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도대체 공부가 뭐야?
글쓴이
윤영선 저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출판일
2013년 3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영선

충북 제천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제5회 웅진주니어문학상 장편동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제12회 푸른문학상에 청소년 중편 소설이 당선되었다. 작품으로는 『수탉이 알을 낳았대』,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사회탐구와 논술이 딱! 만났다』, 『논술, 감정 다루는 법에서 시작 된다』, 『비교』, 『병아리 얼마예요?』, 『황금 알을 낳는 새』,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 『도대체 공부가 뭐야?』, 『나는 블랙 컨슈머였어!』, 『성경인물 고사성어』, 『괜찮아요, 할머니!』, 『박씨 성을 가진 노비』, 『글쓰기 대장 나가신다!』, 『매월당의 초상화』 등이 있고, 시리즈 그림책 30여 권을 지었다.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의 「쌀 나오는 바위」는 초등 4학년 2학기 국어활동 책에 수록되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공부는 마음 속 별을 따라가는 거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기르면서 자신의 힘으로 인간과 삶에 대해 알아가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을 위한 「높새바람」 제28권 『도대체 공부가 뭐야』. 장편동화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으로 제5회 웅진주니어문학상 장편동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동화 작가 윤영선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장편동화랍니다. '책과 함께하는 KBS 어린이 독서왕 대회'의 3, 4학년 선정도서로서 독서지도안이 추가되었습니다.

힘든 과정을 딛고 학교에 다닌 1970년대 소녀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1970년대 농촌 풍경과 풍속, 그리고 시대적 아픔까지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막연하게 잊고 살아가는 '공부를 해야 할 진짜 이유'를 생각해보도록 이끕니다. 열두 살 소녀 '영희'의 큰언니와 작은언니는 공부벌레입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유년 시절을 보내는 영희에게는 언니들의 공부 욕심이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만큼이나 헛되어 보입니다. 더군다나 아빠는 딸들의 공부를 반대하는데…….과연 어떻게 될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