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고, 제대로 아는 것을 실천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그래서 무엇을 배우고자 할 때는 반드시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 즉 아는 것을 그대로 실천하고 남다르게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로 성공한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좋다. 돈으로 사람의 모든 것을 평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자본주의 시대에서 각 분야 최고들은 남들과 다른 부를 이루게 된다.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로 경제적인 자유까지 얻어낸 사람은 큰 자부심은 갖고 살고 직업세계에서 매번 희열을 느끼면서 사는 사람일 것이다.
저자도 저자가 하는 분야에서만큼은 대학원에 다니던 20대 후반부터 인간의 정신을 강화시켜주는 심리학자로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몰두하여 이러한 결과를 입증한 사람이라서 그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내 생각을 나누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고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