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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말해 주지 못했을까
글쓴이
베르나데트 르무안 외 1명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일
202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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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르나데트 르무안

베르나데트 르모완느는 심리학자이자 심리치료사로, 베스트셀러인 《Maman, ne me quittes pas!(엄마, 나를 떠나지 말아요!)》을 비롯하여 《Personnalites toxiques(해로운 성격)》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였다. 또한 ‘MCAdS’ 협회의 공동 설립자로서, 부모와 교사, 보육교사들에게 아동과 청소년들의 불안감이 그들의 성장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는지 제대로 알리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하는 일도 하고 있다.
저자는 아이의 성장 시기에 따라 나타나는 마음의 불안 문제나 행동 장애, 학습 장애 등을 심리학적으로 설명하면서,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다양한 방법들을 책을 통해 제시해주고, 부모교육을 꾸준히 하고 있어 엄마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베르나데트 르모완느는 《왜 그렇게 말해 주지 못했을까》를 공동 저술한 육아 전문 작가이자 네 아이의 엄마인 디안느 드 보드망과 함께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한다”는 목표로 누벨 시테 출판사의 〈Grandir! Quelle histoire…(성장한다는 것! 얼마나 멋진 이야기인가…)〉 총서를 썼으며, 아이들에게 들려줄 동화도 만드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동심리, 부모교육 전문가가
알려주는 아이의 마음을 읽는 대화법


“잘못 내뱉은 말은 영혼에 상처를 입힌다”라고 플라톤은 말했다. 말에는 에너지가 있어서 능력을 북돋워주기도 하고 억누르기도 하면서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다. 진실인지, 거짓인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에 따라 말은 기쁘게 만들기도 하고, 안정감을 주거나 결핍을 채워주고, 성장하게 하고, 용기를 주기도 하지만, 공격적이 되게 하거나 우울하게 만들고, 아무것도 할 수 없게끔 무기력하게 만들고, 분노를 폭발시키게도 한다.

애정이 담긴 조언을 적절하게 건네는 것은 자녀교육 차원에서 핵심이기도하며, 부모가 반드시 배우고 익혀야 하는 부분이다. 아동 심리 전문가인 저자는 아이를 부수었던 기존의 잘못된 대화를 멈추게 도와준다. 상황별로, 그리고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올바른 대화법’을 연구해 담아냈다. 어떻게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반응해야 하는지, 아이의 자존감과 사회성, 학습력을 키워주는 말하기 방법은 무엇인지를 부모라면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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