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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 : 일러스트레이션 편
글쓴이
스티븐 헬러 외 1명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20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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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븐 헬러

33년간 〈뉴욕타임스〉의 아트 디렉터를 맡아온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최고 권위자다.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 석사 과정 디자인 프로그램의 공동 학과장이면서 디자인 비평 석사 과정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에 디자인 책의 리뷰를 쓰고 있으며, 디자인과 대중문화에 관한 17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하였다. 1999년에 미국그래픽아트협회(AIGA)의 평생공로상을, 2011년에는 스미스소니언 전미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좋은 그림이 좋은 일러스트레이션은 아니다.“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책

[아이디어가 고갈된 디자이너를 위한 책(idea book)] 시리즈의 ‘타이포그래피 편’과 ‘일러스트레이션 편’이 동시 출간되면서 전 4권으로 완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세계적 예술 출판사인 로렌스 킹에서 나온 시리즈로, 미국 그래픽 디자인의 최고 권위자 스티븐 헬러와 15년간 「롤링스톤」지의 수석 아트 디렉터였던 게일 앤더슨이 디자인 역사에서 손꼽히는 훌륭한 작품과 아이디어를 모아 분석하고 설명한 책이다. 앞서 출간된 ‘그래픽 디자인 편’ ‘로고 디자인 편’은 디자이너를 비롯한 관련 분야의 국내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았고 후속편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일러스트레이션은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림 그 이상을 의미한다. 목적과 용도에 따라 아이디어를 착안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그림에 담아내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드는 데 요점이 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안내서다. 세계적 디자이너들의 입증된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소개하면서, 글자의 활용 · 캐릭터와 세계관의 창조 · 클리셰의 변형 · 상징과 메타포 및 캐리커처의 사용 등 일러스트레이션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꼼꼼히 담았다. 책에 실린 50개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책, 잡지, 포스터, 광고, 영상, 상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 작품으로서 실제 작업에서 영감을 얻기 좋은 자료가 되어준다.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을 고민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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