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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거니즘 만화
글쓴이
보선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20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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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보선

둥근 마음으로 그리고 쓴다. 타자의 아픔에 공명하며 더 많은 존재가 덜 고통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비건을 지향하고 있다. 비거니즘이라는 삶의 태도를 다룬 『나의 비거니즘 만화』, 적당한 외로움을 이야기하는 『적적한 공룡 만화』, 타인의 삶을 탐구한 에세이집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를 지었다.

그리고 쓰는 사람. 어두운 마음 안에서 작은 빛을 찾아 그려내길 좋아한다.
인스타그램@understaim

책 소개

분야에세이
비건이 직접 쓰고 그린 비거니즘에 대한 만화가 처음으로 출간된다. 『나의 비거니즘 만화』는 트위터에서 비건들끼리 정보를 주고받을 때 쓰는 해시태그 “#나의_비거니즘_일기”에서 따온 제목이다. 작가 자신을 투영한 인물이자 화자인 나, ‘아멜리’는 비인간 동물의 고통을 외면할 수 없어 비건이 되었다. ‘비거니즘’이란 단순히 ‘고기, 생선, 유제품을 먹지 않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일종의 ‘삶의 태도’이며 그러한 태도로 살아가는 사람이 ‘비건’이다. 비거니즘이라는 가치관을 소개하기 위해 이 만화는 나와 다른 존재를 존중하는 법, 동물을 몰개성화하거나 대상화하지 않는 태도, 육식의 불편한 진실, 비인도적인 동물 착취 등에 대해 다룬다. 또한 비건의 일상과 다양한 비건食에 대해서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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