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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세 뇌가 쑥쑥 자라는 놀이 육아
글쓴이
이보연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0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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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보연

대한민국 대표 부모 교육 전문가이자 아동심리 상담가. 숙명여자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아동심리를 전공했으며,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가족학을 전공했다. 미국 놀이치료 인스티튜트 놀이치료 과정과 사우스웨스트 미주리 대학교 놀이치료 과정을 수료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자문위원과 한국영유아발달코칭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30년간의 아동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깨알육아연구소 소장으로서 육아 과정에서 마주하는 부모의 어려움을 짚어주며, 편안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숙명여자대학교 영유아교육전공 초빙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으며,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 이사이자 임상 슈퍼바이저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부모 및 교사 교육, 아동 심리와 상담에 관한 강의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60분 부모, KBS 〈불량 아빠 클럽〉 등에 출연해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다.
저서로 『0~5세 뇌가 쑥쑥 자라는 놀이 육아』, 『0~5세 애착 육아의 기적』, 『아이의 마음을 읽는 내면 육아』, 『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국내 최고의 놀이 전문가 이보연 소장님이 전문 분야인 놀이를 주제로 『0~5세 뇌가 쑥쑥 자라는 놀이 육아』를 출간했다. 인간의 뇌는 생애 첫 3년 동안 가장 급속하게 발달하고, 각 발달마다 ‘결정적 시기’가 있어 시기에 맞는 자극이 반드시 주어져야 한다. 이보연 전문가는 인지, 언어, 신체, 정서, 사회성 모두 0~5세가 최적의 발달 시기라고 강조하며 출생 직후부터 48개월까지 단계별로 알맞은 자극을 제공하는 애착놀이 120가지를 선별해 소개한다. 놀이를 하며 보호자와 교감하고 안정적 애착을 경험한 아이는 자존감의 토대인 자아 긍정감도 형성할 수 있다. 비싼 장난감도, 특별한 장소도 필요하지 않다. 이 책과 함께라면 아기와의 소중한 일상이 놀이이자 성장 자극으로 마술처럼 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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