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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보트하우스
글쓴이
욘 포세 저
출판사
새움
출판일
202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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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욘 포세

2023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1959년 노르웨이 헤우게순 출생. 욘 포세는 노르웨이의 작가이자 극작가로, 노르웨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2003년 프랑스에서 국가공로훈장을 수여받았으며, 2007년 영국 일간신문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선정한 ‘100명의 살아 있는 천재들’ 리스트 83위에 올랐다. 그는 1990년대 초부터 전업 작가로 활동하며 소설뿐만 아니라 시, 아동서, 에세이, 희곡 등 다양한 방면의 작품을 쓰고 있는데, 90년대 중반 이후 그의 연극은 전 세계에서 수천 번 이상 공연되는 국제적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오늘날 그의 작품들은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소개되고 있다.

1983년 소설 『레드, 블랙Raudt, svart』으로 데뷔했고 『병 수집가Flaskesamlaren』,(1991), 『아침 그리고 저녁Morgon og kveld』,(2000), 『보트 하우스』, 『납 그리고 물』, 『멜랑콜리』, I, II, 『저 사람은 알레스』,, 『불면』,과 『올라브가 꿈을 꾼다』,, 『피로』,를 묶은 『트릴로지 등을 발표했으며 1994년에는 희곡 『그리고 우리는 결코 헤어지지 않으리라Og aldri skal vi skiljast』,를 발표했다. 이후, 『이름』, 『누군가 올 거야』, 『밤은 노래한다』, 『기타맨』, 『어느 여름날』, 『가을날의 꿈』, 『나는 바람이다』 등이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전 세계 무대에 900회 이상 올랐다. 뉘노르스크 문학상, 도블로우그상, 노르웨이 예술위원회 명예상, 브라게상 명예상, 국제 입센상, 스위스 아카데미 북유럽문학상, 유럽연합 문학상, 북유럽 이사회 문학상을 수상했고, 프랑스 공로 훈장에 이어 노르웨이 국왕이 내리는 세인트 올라브 노르웨이 훈장을 수훈했다.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선정한 ‘살아 있는 100인의 천재’에 이름을 올렸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2023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욘 포세의 초기작이자 대표작 『보트하우스』


욘 포세는 노르웨이의 작가이자 극작가로, 2023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2007년 영국 일간신문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선정한 ‘100명의 살아 있는 천재들’ 리스트 중 83위에 올랐으며, 2015년에는 『3부작』으로 북유럽 이사회 문학상을 수상했다. 독특한 내러티브와 스타일로 자신만의 문학세계를 보여 주는 작가 욘 포세는 1990년 무렵부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보트하우스』는 1989년에 발표된 초기작으로, 작중 화자의 불안감을 드러내며 시작하는 도입부가 많은 현대 노르웨이 작가들에게 영감을 준 것으로 회자된다. 이름 없는 화자인 ‘나’와 그의 어린 시절 친했던 친구인 크누텐, 그리고 크누텐의 아내 세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이 관능적인 은유와 섬찟한 분위기 속에 펼쳐진다. 한번 빠져들면 손을 떼기 어려운 미스터리한 서사와 구성으로 1997년 노르웨이에서 29분 분량의 중편영화로도 만들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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