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제학과에서 학사 학위, 독일 자유베를린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한 후 1988년부터 현재까지 서경대학교 금융경제학과에 전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는 거시경제와 화폐금융 및 국제금융 분야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오면서 학생들의 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장기 및 단기거시모형과 구축효과』,『화폐금융론』,『위기가 기회다』,『기관투자가의 자산운용』,『경제이론』등이 있으며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앞으로 5년의 집권기간 동안 박근혜 새 정부의 대응 여하에 따라 한국은 일류국가로 도약하는 또 하나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거나 아니면 해방 후 65년 이상 걷고 있는 과도기를 계속 연장하는 정체된 상태로 남을 것인가가 판가름 날 것이다. 한국 정부는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함께 새로운 국가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야 하며 혁신을 더욱 철저히 실천하는 길 밖에 없다. 이명박 보수정부에 이어 다시 탄생한 박근혜 보수정부는 ‘창의적 변화, 혁신, 도전’을 캐치프라이즈로 차별화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의 이익과 권익을 중심으로 한 국가사회로 완벽히 변신해 나가야할 것이다. 이 책은 박근혜 정부의 앞날을 중심에 두고 한국 경제현실을 분석적인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