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카페불패
글쓴이
김현우 저
출판사
미디어윌(MediaWill)
출판일
2013년 3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현우

비교적 젊은 나이에 처음 장사를 시작해 10년 전 처음 홍대앞에서 카페를 열었다. 그 후 ‘키친 405’, ‘경성팥집 옥루몽’, ‘100% 오리지널 커피’ 등 운영하는 카페마다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으며, 이제는 홍대앞을 찾은 사람들이 꼭 한 번 방문해야 할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그는 현재 포화상태인 카페 시장을 ‘카페 2.0시대’ 로 지칭하며 지금이 곧 위기이자 기회임을 역설한다. 예전 카페들이 중시했던 맛, 분위기, 서비스 대신 콘셉트, 밸런스, 퀄리티의 3박자가 중요함을 강조하는 동시에 ‘권리금부터 기계 구입, 아이템 선정과 직원 채용까지’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창업 및 운영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았다. 그의 카페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믿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현재 그가 컨설팅한 카페들은 신사동 가로수길, 정자동 등에서 성업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로망과 환상을 버리고 시작하는 망하지 않는 카페 창업의 핵심

1인당 한 해 커피 소비량은 2007년 247잔에서 2011년 338잔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커피의 ‘맛’을 구분하며 자신의 취향에 맞는 카페를 찾아다니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카페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대부분의 도시는 카페 정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테헤란로 대로변에는 130미터마다 1개꼴로 커피 전문점이 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골목 안이나 주택가에도 카페들이 들어서 말 그대로 시장은 포화상태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카페들은 어떤 노하우가 있는 걸까?

직접 카페를 운영하며 카페 컨설턴트로도 활동 중인 저자 김현우는 ‘카페에 낭만은 없다’고 말한다. 카페 운영 또한 수익을 위해 부단히 애써야 하는 직업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콘셉트, 밸런스, 퀄리티’의 3요소가 카페 성공을 좌우한다고 말한다. 콘셉트가 정해지면 필요한 자금 마련 계획과 동업 여부부터 인테리어, 메뉴 등 모든 것이 명확해진다. 즉, 모든 것은 ‘콘셉트’로부터 시작된다. 맛과 서비스, 설비와 운영 등의 밸런스가 잘 맞는다는 것은 콘셉트를 잘 구현했다는 뜻이다. 저자가 창업한 ‘키친 405’, ‘100% 오리지날 커피’, ‘경성팥집 옥루몽’ 모두 콘셉트의 성공이라는 것이다.

책에는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 카페를 운영 중인 사람, 그리고 카페 운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정보가 담겨있다. 창업 희망자들이 자신의 창업 준비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무엇보다 중요한 카페의 ‘콘셉트’에 대해서 콘셉트에 따라 달라지는 창업자금 준비, 인테리어 관련 정보 등을 담았다. 권리금, 행정 절차, 직원 관리, 마케팅 등 카페를 운영하는 데 필수적인 사항도 빠지지 않는다.

또한 저자가 실제 운영하거나 컨설팅한 카페들의 사례를 통해 다양한 카페의 창업 계획과 콘셉트 구상 과정, 인테리어 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동업계약서, 일반음식점 영업허가 절차와 소방 사항, 인테리어소품업체 및 원두업체와 커피 머신 업체 리스트 등 유용한 정보를 담아 독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