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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글쓴이
스즈키 히데코 저
출판사
생활성서사
출판일
2013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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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즈키 히데코

특정 종교의 입장을 넘어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등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내면세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수녀. 일본에서 '이 시대의 스승'이라고까지 평가받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이 책을 통해 특유의 자애롭고 따뜻한 목소리로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다'며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땐 그저 감정이 흐르는 대로 울어보라 조언한다.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성심 수녀회 소속으로 문학 요법 및 심리 요법을 통해 말기 중환자들의 내적 치유를 돕고 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 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 성심여대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세이신카이 회원이자 문학 박사이며, 국제커뮤니언학회 명예 회장, 성심여대 크리스트교 문화연구소 연구원 등으로 활동했다. 1980년대 후반에 일본에 처음으로 에니어그램을 소개하고 일본에서 그 분야의 일인자로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일본 전국은 물론이고 해외로부터 초빙돼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강연회, 워크숍 등을 이끌고 있다. 저서로 『사랑과 치유의 366일』,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하느님은 인간을 어디로 이끄시는가』, 『상처 주는 부모, 치유하는 부모』, 『기다림 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울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누구나 바라고 꿈꾸는 행복한 삶을 다양하고 구체적인 예화를 통해
지금 이 순간, 우리 삶의 자리에서 이루도록 이끈다!


갓난아이의 해맑은 미소를 보면 저절로 마음이 행복해진다. 아이의 행복함이 우리에게 전해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삶의 다양한 모습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 모든 것이 무의식중에 울림을 통해 우리 안에 퍼져 나가는 것이다. 이 책은 호흡, 언어, 소리, 감정, 사랑, 감사, 지혜, 힘, 행복 등 9가지 행복에 이르게 하는 다양한 울림들을 담았다. 행복이라는 무지개를 좇고 있는 현대인에게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면서 본질적인 행복이란 어떤 것이며, 그것을 위해 이제 우리가 어떻게 삶을 바라보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일본의 ‘행복 전도사’ ‘힐링 전문가’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종교를 떠나 인간의 내면 세계에 대한 많은 메시지를 주고 있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이러한 울림을 통해 우리가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그 울림은 바로 내 안에서 시작되고 주변으로 전해진다. 너무나 당연하지만, 미처 깨닫지 못했던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 안에서 새롭게 발견되는 행복은 울림을 통해 나를 채우고 계속해서 주변으로 전해질 것이다.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등 인간의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 많은 이가 행복을 찾고 전하는 또 하나의 커다란 울림을 선사한다. 책장을 덮은 후에도 순간순간 마주치는 일상 안에서 행복한 울림의 여운이 계속되는 것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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