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마음 아프지 않게 남의 마음 다치지 않게
글쓴이
프라유키 나라테보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3년 3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프라유키 나라테보

태국 스카토사(寺) 부주지. 1962년 일본 사이타마현 호노시 출생. 조치대학교를 졸업한 후 타이 추라롱콘대학 대학원에 유학하였다. 1988년, 유명한 명상 지도자인 루안포 카무키안에게 영향을 받아 출가했다. 이후 농촌을 위한 물심양면의 행복을 지향하는 개발승(자기의 수행에 더해 사람들의 정신수양이나 마을 개발에 힘을 다하는 승려의 총칭)으로 활동하는 한편, 일본과 타이를 잇는 가교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 들어 마음이나 신체의 병을 앓거나, 진정한 자신을 바라보고 싶다며 스카토사를 방문하는 일본인이 늘자, 부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아픈 마음은 여기 두고 가세요"

타이 방콕에서 동북 쪽으로 350킬로미터 떨어진 깊은 숲 속, 작은 절이 하나 있다. 이곳에는 언제 어느 누가 찾아가도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는 한 스님이 있다. 병원에서도 고칠 수 없었던 마음의 병을 갖고 있던 이,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 괴로워하는 사람, 수차례 자살 시도를 한 사람, 한 번도 현재가 즐거웠던 적이 없는 사람… 세상의 많은 마음 아픈 이들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이 스님과 대화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뭘까?

스카토사(寺)의 부주지 유키 스님은 어려운 종교 이야기도, 심오한 불법 이야기도 하지 않는다. 스님이 전하는 마음 편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혜는 모두들 알고 있지만 한 번도 제대로 깨닫지 못했던 단순하고 소박한 삶의 지혜다.과거나 미래에 사로잡히지 말고 내가 서 있는 바로 ‘이 순간’에 집중하면서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것, 모든 부담을 내려놓고 그때 그때의 인연과 관계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 스님은 이 단순한 진리를 사람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마음을 다독여준다. 그동안 숱한 아픔과 괴로움에 사로잡혀 제대로 살지 못했던 날들을 돌아보며 이 책을 읽어보자. 당신이 누군가를 원망하는 일 없이, 혹은 상대에게 상처 주고 괴로움 주는 일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깨달음이 바로 이 책에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