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유적과 유물을 통해 우리 역사를 되집어 보도록 꾸며진 어린이 역사책입니다. 두 딸을 둔 어린이책 전문 기획작가 지호진이 아이들과 함께 유물과 유적을 찾아가 그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의 설명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만들어진 시대의 생활, 사상, 경제, 정치, 그리고 예술까지 담아낸 유물과 유적을 통해 역사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유물과 유적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역사를 되짚어 보게 될 것입니다. 유물과 유적에 대한 궁금증은 그림작가 이혁의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이해를 도와줍니다. 유물과 유적에 얽힌 전설이나 설화는 만화로 꾸며 흥미를 더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