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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스완 & 불굴의 역동성
글쓴이
박봉권 외 1명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3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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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봉권

증권거래소에서 근무하다 〈매일경제〉로 옮겨 경제부·금융부 기자, 뉴욕특파원 등으로 활동했다. 국제부장·금융부장을 지내고 현재는 과학기술부장을 맡고 있다. 2015년 다보스포럼 글로벌 미디어 리더로 선정됐다. 한국외대 동시통역대학원, 미국 미시간대(UOM MBA)를 마쳤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13 다보스포럼 리포트
‘그레이 스완’
실패의 공포를 넘어 불굴의 역동성으로 극복하라!


매년 2,600여 명의 사람들이 스위스 다보스로 몰려든다. 사무국에 매년 지불해야 하는 연회비만 5만 스위스프랑(약 5,900만 원), 여기에다 다보스포럼 참가비 2만 5,000프랑(약 2,950만 원)은 따로 내야 하는 값비싼 행사에 사람들이 모여드는 이유가 뭘까? 바로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석학들과 기업경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유일한 장이기 때문이다. 한 해 흐름에 대한 분위기를 점검한 뒤 현장으로 돌아가면 훨씬 더 뚜렷한 비전을 가지고 기업을 경영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다보스포럼 현장에서 다뤄진 주제들에 대해 핵심만 뽑아 담았다. 기자가 직접 다보스포럼 현장을 방문해 발로 뛰며 2013년 이슈들을 취재했다. 또한 포럼 전후로 만난 석학·글로벌 기업인들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글로벌 파워엘리트들이 내다보는 글로벌 경제의 큰 그림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이 책을 통해 최대 부동산 사모펀드 블랙스톤의 스티븐 슈워츠먼 회장, 세계 최대 광고회사 WPP의 마틴 소렐 회장, 그레고리 맨큐 하버드대 교수, 마크 와인버거 언스트앤영 회장,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교수, 크리스 고팔라크리슈난 인포시스 회장, 데니스 낼리 PwC 회장, 한스 파울 뷔르크너 BCG 회장,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트럼프그룹 부회장 등 수십여 명의 석학과 기업인들의 혜안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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