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디스럽터 시장의 교란자들
글쓴이
데이비드 로완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0년 2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로완

기술 환경의 변화와 미디어 트렌드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하는 잡지 「와이어드」 영국판의 창간 편집장을 역임하고, 「더 타임스」, 「GQ」,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선데이타임스」의 기술 칼럼니스트로 일했다. 흥미로운 방식으로 자신만의 산업을 키워나가고 있거나 이미 혁신을 이뤄낸 기업가들을 만나기 위해 1년에 130회 이상 비행기를 타고 전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구글, 스포티파이, 샤오미, 트위터 등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혁신기업의 CEO들과 깊이 교류하며 그들에게 미래에 대한 영감을 주는 비즈니스 구루로 유명하다. 「포천」 선정 100대 기업들은 그를 자주 초청해 스타트업이 자신들의 회사를 어떤 식으로 위협하고 있는지 설명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강연으로 벌어들인 돈을 전부 그 대기업들을 위협하는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신비한 여행과 모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여행을 하면서 아이디어와 영감을 교류하는 비영리 단체 ‘보이저스Voyagers.io’를 설립했으며 암스테르담, 두바이, 제네바, 모스크바, 상하이 등 많은 곳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하는 뛰어난 연설가이기도 하다. 그는 여전히 ‘개소리가 아닌 진짜 혁신’을 찾아 전 세계를 탐험중이다. 트위터(@iRowan)와 유튜브(David Rowan)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2019년 테크마크 올해의 저널리스트 상, DMA 올해의 편집자 상, 영국잡지편집자협회의 올해의 편집자 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플랫폼 전쟁, 실리콘밸리 이후의 비즈니스 전략,
혼돈의 시장을 장악할 새로운 승자 ‘디스럽터’

틴더, 슈퍼셀처럼 대박 난 스타트업부터 콴타스 항공, 오토데스크처럼 화려하게 부활한 유서 깊은 기업까지, 기존 시장을 철저하게 파괴하고 분열시켜 성공한 ‘디스럽터’들의 14가지 ‘교란의 기술’을 압축한 『디스럽터 시장의 교란자들』이 출간되었다. GAFA, BATH, 플랫폼 전쟁 이후, 앞으로의 시장을 장악할 비즈니스 전략은 무엇일까? 노회해져가는 실리콘밸리를 벗어나 곳곳으로 흩어지고 있는 전 세계 혁신기업들은 지금 이 순간 어느 쪽을 바라보고,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 세계적인 트렌드 분석가이자 비즈니스 구루인 데이비드 로완이 기술환경의 변화와 미래 트렌드에 대한 가장 앞선 분석과 예리한 통찰을 내놓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