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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인형 옷 종이접기
글쓴이
이명희 저
출판사
작은우주
출판일
202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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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희

상명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이너로, 아동 미술교사로 활동했다. 딸아이가 접어온 종이개구리를 보고 종이접기의 매력에 흠뻑 빠져 전문적으로 종이접기를 배웠다. 종이접기 전문 강사로서 오랜 기간 동안 다수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종이접기를 가르쳤다. 사단법인 한국종이접기협회에서 (전)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전문 종이접기 강사를 양성했고, 〈여성동아〉, 〈우먼센스〉 등 다수의 여성지와 종이접기 협업을 진행했다.

현재 파주의 율곡수목원에서 유아 숲지도사로 날마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다. 오늘도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숲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놀잇감을 만들고 즐길 수 있도록 종이와 나뭇잎·나뭇가지·돌멩이 등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연구 중이다. 지은 책으로 《아이큐 쑥쑥, 재미 팡팡 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창의력을 발휘해 입체감이 살아 있는 인형 옷을 만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놀이와 엄마가 아이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성장기 아이들의 단골 놀이인 역할놀이에 색종이를 직접 만든 인형과 옷을 활용해보세요. 색깔과 패턴이 예쁜 색종이를 골라 이리저리 접으면 근사한 옷과 액세서리가 완성됩니다. 종이를 접어 만들었으니 모양이 입체적이어서 진짜 옷처럼 실감나는 인형 옷을 만들 수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 옷 종이접기』는 지금껏 접했던 기본적인 종이접기에서 한 단계 나아가 아이가 만들고 싶은 옷이나 액세서리 모양을 미리 계획하고 이에 어울리는 종이 색깔과 패턴을 골라 만들도록 합니다. 인형 얼굴과 팔다리 사이즈를 정하고 여기에 맞게 옷을 만들어요. 책에 나와 있는 도면 한 가지로 디자인과 크기를 달리해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 수 있지요. 셔츠 위에 조끼나 재킷을 걸치고 스커트와 팬츠를 매치하는가 하면, 비 오는 날엔 레인코트와 우산을 세트로 만들고 외출복엔 모자와 가방, 부츠까지 만들어요. 마치 패션디자이너가 된 것처럼 책을 백배 즐기며 활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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