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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케하라
글쓴이
이준 저
출판사
세움북스
출판일
2020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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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준

서울에서 태어나 15세 때 가족과 함께 도미했다. 25세 때 Valley Forge Christian College에 입학해 신학을 공부한 뒤 35세가 되던 2000년에 International Ministry Fellowship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주유소와 식당, 세탁소 등 미국 생활에서 얻는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사회의 소외 계층에 관심 갖게 된 그는 2009년에 의의나무사역(Oaks of Righteousness Ministry)을 설립하고 2011년에는 미국 비영리법인 오병이어(5 Breads and 2 Fish Ministry) 사역을 시작했다. 이듬해인 2012년 미국 LA에 아버지 창고(Father’s Warehouse)를 오픈하여 도시의 가장 어두운 곳에서 하나님이 직접 일으키는 진정한 부흥을 위해 힘쓰기 시작했다.

2012년에는 멕시코 비영리법인 오병이어(5 Breads 2 Fish Mexican non-profit organization)를 설립하여 ‘Beulah’ 프로젝트(in Ensenada, MX)로 사역의 지경을 넓혔으며, 2016년부터는 브라질 어린이 사역 ‘여호와의 은총, Favor de Deus’을 시작했다. 2017년 현재 라디오 복음방송 ‘의의나무’의 호스트로도 활동 중인 그는 미국, 멕시코, 브라질의 가장 어둡고 가난한 곳에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매일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 미국, 멕시코, 브라질, 볼리비아에 선포된 하나님의 메시지!
- 죽어가는 영혼들을 질병과 저주에서 건져낸 자유의 메시지!
- 선교지 한가운데서 10년간 동일하게 선포된 구원의 메시지!


미국 LA에서 1,200만 불의 식료품을 후원받아 매주 약 50십만 끼의 식사를 소외된 계층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는 ‘오병이어(5 Breads and 2 Fish Ministry) 사역으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현재 멕시코 쁄라(BEULAH) 공동체, 브라질 빈민 어린이 사역, 볼리비아 쁄라 카페와 대학생 사역으로 섬김의 지경을 넓혀, 수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이 책은 지난 10년간 보내심은 받은 각 나라와 도시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란케 했던 생생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수많은 이들을 가난과 질병과 저주에서 자유케 했던 하나님의 메시지를 지금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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