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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밀레니얼이 회사를 바꾸는 38가지 방법
글쓴이
홍승우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0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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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승우

대학내일에서 〈대학내일〉과 〈캐릿〉의 운영을 총괄하는 미디어센터장을 맡고 있다. 대학에서는 전자공학을 전공했으나, 정작 사회생활은 잡지 에디터로 시작했다. 2010년 대학내일에 에디터로 입사하여 취재하고 기사 쓰는 법을 익혔고 공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SNS 플랫폼 운영도 담당했다가 지금은 콘텐츠 총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콘텐츠의 발행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반응까지 관리하는 것이 주요 업무이다.
10년 넘게 콘텐츠 미디어 회사에서 일하며 매일 새롭게 말의 힘을 깨닫고 있다. 단어의 의미를 넘어 유래와 관점까지 고려하는 MZ 세대의 뾰족한 비판을 피부로 접하며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많은 단어가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혐오와 시대착오적 함의를 담고 있음을 배우는 중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랑받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언어 감수성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
MZ 세대와 소통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수의 기업에서 세대 갈등 해소에 관해 강연했다. 저서로는 『밀레니얼이 회사를 바꾸는 38가지 방법』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영
밀레니얼처럼 일하는 기업, 대학내일이 말하는
밀레니얼과 나이스하게 일하는 법

이 책의 저자는 오랜 시간 20대를 만나며 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온 「대학내일」 에디터로 밀레니얼이지만 밀레니얼처럼 사고하지 못하는 모호한 경계선에서 그들을 관찰해왔다. 수많은 밀레니얼 세대를 만나고 그들이 좋아하는 직장이나 조직문화를 취재하며 저자가 깨달은 사실은 자신이 일하는 대학내일도 제법 밀레니얼 세대와 일할 줄 아는 회사라는 것이었다. 그가 보는 대학내일은 ‘밀레니얼처럼’ 일한다. 즉, 밀레니얼 세대의 가치관과 행동 방식이 회사 시스템에 녹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대학내일의 시스템과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밀레니얼 세대와 유연하게 일하며 성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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