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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중국의 역사
글쓴이
이유진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13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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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유진

연세대학교 중국연구원 연구교수. 연세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중국신화의 역사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오늘날 우리 시각으로 중국 역사와 문화를 읽어주는 인문학자로, 복잡한 중국 역사를 대중적인 언어로 소개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을 빚어낸 여섯 도읍지 이야기』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중국의 역사』 『한손엔 공자 한손엔 황제: 중국의 문화 굴기를 읽는다』 『차이나 인사이트 2018』(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중국 고대건축의 이해』 『진붕: 진시황에서 유방까지』 『신세계사』 『미의 역정』 『중국 철학이 등장할 때가 되었는가?』 『중국 철학은 어떻게 등장할 것인가?』 『중국신화사』(공역) 등 다수가 있다.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연세대학교 중국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당송 예악지 역주 총서’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EBS 「클래스 e」에서 ‘여섯 도읍지로 보는 중국’을 강연하고, SERICEO에서 「도읍지로 중국 읽기」를 강연했다. EBS 「세계테마기행」 ‘신선의 땅 인간의 마을-중국 무릉도원’의 큐레이터로 출연했고, EBS 라디오 「니하오 차이나」의 ‘중국 신화전설’ 코너를 진행했으며, 『주간경향』에 「이유진의 중국 도읍지 기행」을 연재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삼국지》가 먼저일까? 《사기》가 먼저일까?
머릿속에 뒤엉킨 중국에 대한 상식을 정리한다!


공자는 진시황의 할아버지? 유가, 도가, 법가는 무엇이 다를까! 중국의 황금시대 당, 송, 명 왕조는 무슨 차이가 있을까? 이 책은 머릿속에 뒤엉켜 있던 중국에 관한 방대한 지식을 ‘역사’라는 창을 통해 명쾌하게 정리한다. 중국 신화를 전공한 저자는 탁월한 이야기꾼이 되어 중국에 대한 우리의 상식과 교양 지수를 높인다. 유구한 역사가 시작되는 신화 전설의 시대에서 G2 시대를 맞이한 현대까지, 3천 년 시간에 깃든 수많은 이야기 가운데 상식과 교양으로 알아야 할 50가지 이야기를 골라 중국사의 흐름을 잡는다.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했던 상식이 바로잡히고 현대적 관점으로 더욱 생생하게 되살아난 중국의 진짜 모습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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