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미식가의 도서관
글쓴이
강지영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3년 3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지영

영국 켄트 대학교에서 언어학을 전공하고, 런던의 Leith School of Food and Wine에서 음식 문화학을 공부한 뒤 쉐프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영국의 Wine and Spirit Education Trust에서 공부하며 와인에 대한 지식의 깊이를 더했다. 프리랜서 케이터러, 와인 회사 Odd Bin의 숍 매니저, Overseas Women's Club의 케이터링 매니저 등으로 활동하며 머리로 배운 이론에 탄탄한 실무 경험을 더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성신여자대학교, 중앙대학교 등에서 식문화 관련 강의를 했으며, 「조선일보」「한겨레신문」「Korea Herald」에 칼럼을 게재했고, 「쿡앤드」「Deco Figaro」「Haute」「GQ」「얼루어」 외 다수의 잡지에 음식 문화와 관련된 기사를 기고했다. 현재 탑테이블의 대표이자 파티코디네이터, 식문화 및 와인 강사, 메뉴 플래너, 레스토랑 컨설턴트 및 음식 평론가로 다양한 영역에서 음식 문화와 테이블 매너를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저서로는 『나는 서울이 맛있다』『파티 푸드 인 스타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풍속/문화이야기
식문화 및 와인 강의로 유명한 저자가 전 세계 음식 문화와 테이블 매너에 대한 이야기를 한 곳에 모은 책이다. 책에는 음식에 숨겨진 갖가지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다. 전쟁의 상흔 속에서도 자신들의 문화를 지키며 전 세계로 쌀국수라는 새로운 식재료를 퍼뜨린 베트남, 사시사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을 만큼의 넓은 땅을 이용해 쉽게 맛볼 수 없는 특별한 맛을 개척한 중국, 버려질 뻔한 자투리 치즈로 퐁뒤라는 명물을 만든 스위스, 메모하는 습관이 낳은 세계적인 셰프들의 고향 프랑스 등 이 책에는 동서양 12개 나라의 숨겨진 음식 문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을 담아 깊은 풍미를 전하는 치즈와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디저트인 초콜릿, 맛있는 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커피, 차, 맥주와 같은 음료 이야기도 등장한다. 팁 부분에서는 각국의 대표 음식과 종류가 소개돼 눈을 즐겁게 한다.

언젠가부터 '미식'을 추구한다는 핑계로 비싼 음식점을 드나들고 블로그 맛집을 찾아다니는 게 유행처럼 번졌다. 하지만 음식의 진정한 맛은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가 아니라 내 입을 통해서 찾아야 한다. 거기에 더해 음식이 품은 숨은 배경까지 안다면 그 맛은 더욱 배가될 것이다.

'미식가의 도서관' 영상보기 *클릭*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