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150만부 이상 판매된 ‘하나님이 주셨단다’시리즈의 최신판 ‘하나님이 부활절을 주셨단다’. 파스텔톤의 세련되면서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순하고 따듯한 동물들의 표정이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준다. 작가는 작품에 나오는 여러 동물들을 사실적이며 섬세하게 의인화 하여 북극의 여러 동물들을 허투루 다루는 법 없이 세심하게 배려하여 그려놓았다.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한 텍스트를 그림을 통해 다시 한번 읽을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곰이 주인공이어서 아이들은 친근하게 책 속으로 빠져 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