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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장수 월세 염장지르기
글쓴이
정한영 저
출판사
토담미디어
출판일
2013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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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한영

현재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주)지주클럽의 대표이자 경제전문지 월간『지주』발행인이다. 그는 필명 그대로 생선장수 생활을 통해 익힌 실물 경제 이해를 바탕으로 현 부동산 시장의 왜곡된 모습을 바로잡고자 팟캐스트를 진행, 부동산분야 부동의 1위로 현재 '생선장수 부동산 염장지르기' 시즌2를 방송중이다. 이미 네 권의 책 『생선장수 전원마을 염장지르기』, 『생선장수 월세 염장지르기』, 『생선장수 경매 염장지르기』, 『아빠와 함께 읽는 나쁜 동화책』을 통해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부동산 관련 이야기를 풀어 낸 바 있으며 현재 자신의 경제철학을 적극 반영한 신개념 부동산 공동투자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연금처럼 받는 월세’
허상 박살내기!!


상가나 소형주택, 원룸과 고시원 등을 매입해 세를 놓으면 가만히 앉아서도 노후 보장이 된다는 생각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 이것은 어리석다 못해 놀면서 부자가 되려는 놀부 심보와 다를 것이 없다. 항상 강조하지만 대가 없는 돈을 얻으려고 할 때 사기에 빠지는 것이다.

저자는 부동산에서 평균 임대수익률 3% 이상의 물건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속 편하다고 이야기한다. 어떤 경우에는 차라리 자본금을 그냥 은행에 넣어놓는 것이 더 이득이 될 정도로 수익률이 참담하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부동산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너도나도 임대업에 대해 잘못된 허상을 심어주고 있다. 용기 내어 시작만 하면 노후 대비는 물론, 대박까지도 노려볼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두말할 것 없이 모두 헛소리라고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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