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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두뇌 사용법
글쓴이
박상곤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13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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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곤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과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과 미국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하였다. 세계적인 외국계 하이테크회사에서 기획 및 인사업무를 담당한 후, 연구원 및 컨설턴트로서 대기업, 정부중앙부처, 공기업 등에서 경영혁신, 경영전략, 조직혁신, 변화관리에 관한 컨설팅을 수행하였다. 현재 세계 최대의 기업용 IT회사 중 하나인 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 부문 상무로 솔루션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중앙부처의 정보화 자문위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변화, 리더십, 관계력, 창의력, 인간의 사고와 행동, 행복, 긍정심리 등과 기업용 정보시스템의 미래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생각의 혁신’이 인류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약 20여 년이 넘게 생각의 혁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오고 있다. 실제로 오랜 기간 동안의 비즈니스 컨설팅과 IT 솔루션 컨설팅의 경험을 통해 이러한 생각의 힘을 업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해오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생각의 혁신이 자유롭게 융합되고 발전되어가는 장( )을 의미하는 ‘생각 플랫폼(Thinking Platform)’이란 용어를 최초로 사용하였고, 스스로 ‘생각 플랫폼 아키텍트(Thinking Platform Architect,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생각 플랫폼을 설계하고 확장시키는 사람)’로 불리길 원하고 있다.《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톰 소여가 가르쳐준 변화의 기술》, 《상상력발전소》, 《긍정조직혁명》 등을 썼고, 《오라클의 성공로드맵》을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숨겨진 99% 진짜 나를 깨우는
하루 10분 두뇌 사용법!


우리는 자기계발을 위해 어학 학습, 골프, 운동, 영화 감상, 독서 등을 한다. 물론 이러한 활동이 가치 없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그러면서 정작 인생에 있어 가장 가치 있는 활동인 ‘진짜 생각하기’는 소홀히 한다는 점이다. 진짜 생각을 위해서 우리는 매일 ‘생각 체조’를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생각 체조를 위한 수많은 생각 실험과 문제로 가득하다. 그리고 이러한 실험과 문제들을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생각 체조라는 것은 우리의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다. 하나의 주제에 몰입해보거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에 생각을 물고 늘어지는 것. 책의 한 구절이나 신문의 기사 한 줄도 곰곰이 생각해보고 그 의미를 되짚어보는 것. 하루 동안 자신에게 새로운 것이 무엇이었는지, 즉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닫게 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것. TV 광고를 보면서도 그냥 흘려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떠한 의도로, 어떠한 메시지를 주고자 만든 것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것 등등 생각체조의 방법은 다양하다. 그리고 이 책은 이러한 생각체조를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일종의 준비 작업, 관문으로 활용하기 위해 쓰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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