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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내려놓음
글쓴이
융팡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3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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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융팡

융팡(永放)은 필명이며 롱치(龍柒)로도 활동한다. 본명은 가오신(高欣)으로 산시성(陝西省) 출신이다. 어려서부터 중국 전통문화, 특히 춘추전국시대의 제자백가에 매료됐다. 이후 서예와 중국화에 심취했다. 현재 베이징의 모 문화전문매체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1997년부터 지금까지 중국 고전 보급화를 통한 문화 전파 업무에 종사해 왔다. 고전의 맹목적 추종이 아닌 고전을 통한 조상의 사상과 경험 활용을 주장하며 《불경을 읽으면 도량이 넓어진다》, 《도덕경을 읽으면 원만해진다》, 《공자를 읽으면 마음이 넓어진다》 등 다수의 고전 응용서적을 집필했다. 《결단력 없는 남자는 불안하다》, 《결단력 없는 남자는 성공하지 못한다》 등의 베스트셀러도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소요유逍遙遊에 담긴 비움의 철학
장자의 내려놓음


요즘은 세대를 떠나서 모두가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 뿐이다. 그래서인지 치유라는 뜻의 ‘힐링’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누군가 건네는 따뜻한 손길, 다정한 말 한 마디에 위안을 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고 싶어 한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다. 도가의 대표적인 사상가 장자의 말을 현대에 맞추어 재해석하고 실제 사례를 들어 풀이하면서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즐겁고 현명하게 세상을 사는 법을 알려준다. 세상살이에 지쳐 아픈 사람에게, 앞으로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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