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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후, 10년을 살아보니
글쓴이
이상인 저
출판사
생각나눔
출판일
2020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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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인

1951년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경영학 석사)했다. 2010년 국세청에서 명예퇴직한 후 세무사로서, 손자를 키우는 할아버지로서, 농장을 관리하는 농부로서, 그리고 칼럼을 연재하고 책을 발간하는 작가로서 네 가지 직업을 가지고 인생의 황혼기를 황금기로 만들며 살아가고 있다. 농장을 가꾸면서 쓴 농사일기와 손자를 키우면서 기록한 육아일기로 월간 『전원 속의 내 집』, 육아전문 미디어인 『베이비앤(baby.chosun.com)』에 고정 칼럼을 연재한 바 있고, 2017년 3월에는 KBS의 『다큐공감』이라는 프로에서 다큐멘터리로 방영한 「할빠의 육아일기」의 방송 주인공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은퇴 후 귀농, 퇴직 전에 준비하기』(도서출판 아름다운 사람들), 『먼 훗날 손자에게 들려줄 할아버지의 육아일기』(생각나눔), 『할빠의 육아일기』 (생각나눔), 『동유럽 여행기』(유신인쇄출판사)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할빠의 육아일기』의 이상인 작가가 ‘귀농’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정년 후 농장에 가서 채소를 가꾸고, 콩을 심어 두부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꿀벌도 치고, 버섯재배도 해보며 시골생활의 체험을 즐기면서 살게 되었다. 『정년 후, 10년을 살아보니』는 농장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농장에 와서 비닐하우스, 원두막, 나무 그네 등을 저자가 직접 만들어보면서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DIY의 재미에 빠져보기도 하는 등 전원생활의 낭만을 즐기는 이야기 등을 담았다. 직장을 은퇴하기 전에는 직업이 하나뿐이었는데 은퇴 후에는 세무사로서, 농부로서, 손자를 키우는 할아버지로서, 그리고 작가로서 4가지 직업을 가지고 틈틈이 월간지와 육아 전문 미디어 등에 칼럼을 게재하며 살고 있는 다이내믹한 뉴실버 세대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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