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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는 직원을 설레게 한다
글쓴이
대니얼 케이블 저
출판사
갈매나무
출판일
2020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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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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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케이블

대니얼 케이블(Daniel M. Cable)은 사라 그레이엄 케넌(Sarah Graham Kenan)의 명예교수이자,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케넌-플래그러 경영대학(Kenan-Flagler Business School)의 교수다.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에서 학사과정을 마치고, 코넬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연구·교육·컨설팅 주제는 기업문화, 개인·조직 적합성, 성과관리, 조직 진입과정, 의사결정 및 보상 시스템이며, 기업·조직심리학협회에서 맥코믹 어워드(McCormick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적인 석학 대니얼 M. 케이블의
애자일 시대 맞춤 리더십 강의

세상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4차산업혁명 시대를 넘어 바이오(Bio)를 기반으로 한 5차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상황은 또 달라졌다. 환경은 점점 더 빨리 변화하고 혁신은 점점 더 빨리 모방된다. 어제와 오늘이 확연히 다른 이 세계에서 정해진 일만 하는 직원,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눈앞의 일을 수행하는 데만 급급한 직원은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어렵다. 기업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꿰뚫어 보는 직원, 리더보다 기술을 더 잘 활용하여 업무에 접목하는 직원을 필요로 한다. 이렇게 창의성과 독창성을 발휘하여 주도적으로 일하는 직원이 급변하는 세상에서 조직의 생존을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조직행동학의 권위자이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학자 25인으로 평가받는 대니얼 M. 케이블의 『그 회사는 직원을 설레게 한다(Alive at Work, Harvard Business Review Press)』가 출간되었다. 대니얼 M. 케이블은 이 책에서 직원들이 업무에서 의미를 찾으며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하려면 두뇌 속에 실제로 존재하는 ‘탐색 시스템’을 자극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기업 구조를 완전히 뒤바꿔야 하는 것은 아니다. 살짝, 하지만 결정적으로 쿡 찌르는 리더의 개입이 필요할 뿐이다. 이것만으로도 직원들의 탐색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각자의 강점을 살리면서 실험하고 목적의식을 갖는 결과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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