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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신화는 처음이지?
글쓴이
김남일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20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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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남일

1957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에서 네덜란드어를 전공했고, 1983년 [우리 세대의 문학]에 단편 「배리」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천재토끼 차상문』, 『청년일기』, 『국경』, 소설집 『일과 밥과 자유』 『천하무적』 『세상의 어떤 아침』 『산을 내려가는 법』, 청소년소설 『모래도시의 비밀』, 『골목이여, 안녕』, 인물평전 『안병무 평전』, 산문집 『책』 등이 있다. 제2회 아름다운 작가상, 제비꽃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2012년 권정생 창작기금을 받았다.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과 ‘한국-팔레스타인을 잇는 다리’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아시아문화네트워크’ 책임연구원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일곱 가지 주제로 읽는 아시아 신화 수업
신화를 알면 아시아가 보인다!


그리스 · 로마 신화보다 다양하고 북유럽 신화보다 친근하다? 『아시아 신화는 처음이지?』는 유럽 신화는 잘 알아도 아시아 신화는 처음인 십대를 위해 옛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신화와 관련해 여러 권의 책을 펴낸 김남일 소설가가 십대의 눈높이에서 아시아 신화를 편안하게 들려준다.

『아시아 신화는 처음이지?』에서는 세상이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인류는 언제 생겨났으며 나라는 누가 세웠는지, 옛 사람들은 위기를 어떤 방식으로 극복했는지 등 일곱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아시아 신화를 낱낱이 파헤친다. 각 장 말미에는 해당 장의 내용을 정리하고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생각해 볼 점’을 수록해 독자들이 아시아 신화를 더욱 능동적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속에 담긴 아시아 신화는 인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들의 세계를 그려 낸 유럽 신화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이 때문에 유럽 신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친근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만나는 인간 중심의 아시아 신화는 인문학적 상상력을 길러 주고 세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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