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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견문기 / 전환기의 조선 / 한국 독립운동의 진상
글쓴이
H.N. 알렌 외 2명
출판사
집문당
출판일
2019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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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H.N. 알렌

미국의 오지 오하이오 출신의 신학자로서 애초부터 동방 선교를 목표로 다시 의학교를 마친 알렌 목사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갑신정변의 현장에 있었던 역사의 증인이었다. 의사이자 목사이자, 주한 공사였던 그는 같은 미국인이면서도 동부 출신 엘리트들의 질시를 받으면서 그 세 가지 임무를 의미 있게 처리한 인물이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한말외국인기록』 전 23권은 전 건국대학교 석좌교수 신복룡(申福龍)이 1973년부터 시작하여 27년에 걸쳐 번역·주석한 노작이다. 필자들은 흔히 알려진 하멜(H. Hamel)로부터 여행가인 드레이크(H. Drake)에 이르는 22명의 저자가 격동의 조선조 말기와 일제 시대에 조선을 방문하여 목격한 기록이다. 필자에 따라서 관심과 주제가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로 그들이 기록한 여행기, 문화사, 정치외교사, 선교사(宣敎史), 의학사의 일차 사료들이며, 필자가 직접 그린 그림과 그가 촬영했거나 수집한 사진들은 개화기 조선의 문명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시대적 요망에 맞게 새로운 체제와 편집으로 11책으로 전면 개정판을 냈다. 이 전집이 완간되었을 때, “한국 개화기 연구사(硏究史)는 이 전집의 출판 전과 후로 그 시대를 구분해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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