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요한 아침의 나라 조선 / 조선풍물지
글쓴이
A.H.새비지 랜도어 외 1명
출판사
집문당
출판일
2019년 11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A.H.새비지 랜도어

플로렌스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1890년 한국을 방문했다. 미국, 대서양의 아조레즈군도(Azores Is), 호주, 아프리카를 여행한 다음 민다나오를 탐험하면서 이곳에 백인종 만사카스(Mansakas)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바깥 세계에 알렸다. 러시아, 인도의 칼컷타에 이르는 지리를 탐험했고,(1902) 아프리카(1906)와 남미를 횡단했으며(1910-1912), 네팔의 룸파산(Mount Lumpa)을 등반했다. 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벨기에 정부에 고용되어 전령(傳令)으로 활약함.

책 소개

분야역사
『한말외국인기록』 전 23권은 전 건국대학교 석좌교수 신복룡(申福龍)이 1973년부터 시작하여 27년에 걸쳐 번역·주석한 노작이다. 필자들은 흔히 알려진 하멜(H. Hamel)로부터 여행가인 드레이크(H. Drake)에 이르는 22명의 저자가 격동의 조선조 말기와 일제 시대에 조선을 방문하여 목격한 기록이다. 필자에 따라서 관심과 주제가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로 그들이 기록한 여행기, 문화사, 정치외교사, 선교사(宣敎史), 의학사의 일차 사료들이며, 필자가 직접 그린 그림과 그가 촬영했거나 수집한 사진들은 개화기 조선의 문명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시대적 요망에 맞게 새로운 체제와 편집으로 11책으로 전면 개정판을 냈다. 이 전집이 완간되었을 때, “한국 개화기 연구사(硏究史)는 이 전집의 출판 전과 후로 그 시대를 구분해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