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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를 위하여
글쓴이
존 드레셔 저
출판사
아바서원
출판일
2020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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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드레셔

수십 년 간 뛰어난 가정사역자로 활약했고 결혼과 가정, 영성과 영적 성장에 관한 책을 37권이나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 그 가운데 『어린이가 꼭 들어야 할 7가지 말』은 20개 언어로, 『내가 다시 아빠가 된다면』은 10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으며, 저자는 수많은 잡지에도 글을 기고했고, 북미와 여러 나라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와 세미나에서 결혼, 부모-자녀 관계 등에 관해 강연한 유명 강사였다. 이밖에도 목사, 북미 메노나이트 교단 지도자, 잡지 편집장, 신학교 교수로 활동했다. 아내 베티와 행복한 가정을 이뤘고 다섯 자녀를 양육했으며 손자/손녀는 14명, 증손자 한 명을 두었다. 한국에 소개된 저서로는 『내가 다시 아빠가 된다면』(아바서원) 이외에 『자녀 교육, 초등학교 때가 중요합니다』와 『어린이가 꼭 들어야 할 7가지 말』(이상 생명의 말씀사)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는 커플을 위한 30일 묵상!

결혼을 앞둔 커플과 갓 결혼한 신혼부부는 달콤한 로맨스에 젖을 뿐 아니라 결혼생활의 여러 도전에 직면한다. 이 향기롭고 뜨거운 사랑이 얼마나 지속될까? 한 집에서 늘 함께하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부딪힐까? 배우자의 새로운 면모가 드러나면 어떻게 대처할까? 살림살이를 영위하는 것은 어떨까? 인척과의 관계는 어떻게 맺을까? 결혼과 가정 사역자로 유명한 저자는 수많은 글과 강연, 상담을 바탕으로 이런 질문들을 포함해 신혼부부가 꼭 알아야 할 30가지 주제를 명쾌하게 다루고 있다. 각 장은 성경본문과 묵상 내용, 기도, 시 등을 담고 있어 커플이 30일 동안 하나씩 읽고 토론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결혼의 본질, 섹스, 사랑의 속성, 인척과의 관계, 재정 문제 등 성경적 원리와 현실적인 문제를 골고루 다루고 있어 신혼 초기에 든든한 토대를 쌓도록 도와준다. 이 묵상집은 결혼생활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커플이 서로에게, 그리고 하나님께 더 가까워지도록 격려하는 필독서이다.

“이 책의 일차 독자층은 갓 결혼한 부부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이다. 하지만 결혼한 지 몇 년이 지난 이들도 이 글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_저자의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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