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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글쓴이
이재범(핑크팬더) 저
출판사
물병자리
출판일
2013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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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범(핑크팬더)

엄청난 다독으로 경제, 주식, 부동산 등의 재테크 지식을 글로 써서 알리는 경제 전문 작가. <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필명 ‘핑크팬더’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돈 이야기를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

다수 매체에 기고한 글과 저작을 통해 경제의 향방을 정확히 예측해왔다. 아파트 가격 폭등 직전인 2016년에 출간한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에서 부동산 시장의 이례적인 상승장을 예견했다. 이후 2017년에 《집 살래 월세 살래》를 출간하며 주택 매수의 적기를 알렸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책을 저술하였다. 《책으로 변한 내 인생》, 《천천히 가도 괜찮아》, 《돈의 사이클》, 《후천적 부자》, 《부동산 투자 사이클》, 《경기도 아파트 지도》, 《서울 아파트 지도》, 《부동산경매 따라잡기》, 《부동산 경매시장의 마법사들》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동산 경매 대중화 시대,
남는 시간에 월세 수입을 만들어라!


부동산 경매 대중화로 실제 입찰을 해 낙찰 받고자 하는 경매 실전 초보자들을 위한 책. 이 책에는 어려운 법정지상권이나 지분경매 등의 특수물건 이야기는 없다. 또한 절차나 법칙 등에 관한 머리 아픈 이론 얘기로 장황하지도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고 나면 입찰표에 자신이 분석한 가격을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일단 이 책은 소액을 투자한다. 그리고 자신이 잘 아는 동네 혹은 관심 있는 동네를 부지런히 발품 팔아 얻은 정보를 근거로 투자한다. 무엇보다 절대 무리하지 않고, 자신이 정한 수익률을 보고 투자한다. 이 책의 저자가 표방하는 천천히 꾸준히 하는 경매를 통해 충분히 자신의 머니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부동산 경매는 IMF 이후 은행권 부실 채권을 정리하기 위해 법령을 개정해 경매 시장을 투명화, 단순화시켰다. 브로커들만 드나들던 경매 법정에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게 되었고, 몇 년 사이 재테크 수단으로 떠오를 정도로 대중화되었다. 이 책을 통해 충분히 월세 수입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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