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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선의 의사다
글쓴이
이수광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13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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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수광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바람이여 넋이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제14회 삼성문학상 소설 부문, 제2회 미스터리클럽 독자상,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오랫동안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고 수많은 인터뷰를 하면서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의 지혜를 책으로 보여주는 저술가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팩션형 역사서를 최초로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작가다. 특히 추리소설과 역사서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글쓰기와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대중 역사서를 창조해 왔다. 베스트셀러가 된 역사서로는 『나는 조선의 국모다』, 『천년의 향기』, 『신의 이제마』, 『고려무인시대』, 『춘추전국시대』,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공부에 미친 16인의 조선 선비들』, 『조선 명탐정 정약용』, 『정도전』 등이 있다.

또 역사서 외에도 많은 경제경영서를 집필하고 있다. 장사로 성공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장사의 의미와 목적을 되새기고 성공적인 장사 노하우를 알아보는 『장사를 잘하는 법(돈 버는 장사의 기술)』을 펴낸 바 있으며, 『부자열전』, 『선인들에게 배우는 상술』, 『성공의 본질』, 『흥정의 기술』, 『한국 최초의 100세 기업 두산 그룹 거상 박승직』, 『부의 얼굴 신용』, 『조선부자 16인의 이야기』 등의 경제경영서를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나는 조선의 국모다』,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의
저자 이수광이 파헤친 조선 의사들의 삶!


연초부터 방송가와 출판계에 조선 한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MBC가 조선의 명의 백광현을 다룬 『마의』에 이어 120부작 대하 사극 『허준』을 방송하고 마의 후속으로 『구가의서』를 방영할 예정이어서 한의에 대한 관심은 더욱 폭발적이다. 방송에서 조선 한의 바람이 불자 출판계에서도 한의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다. 이 바람을 타고 때마침 조선의 의원들을 집대성한 대중역사서 『나는 조선의 의사다』가 출간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나는 조선의 의사다』는 조선의 편작이라고 불리는 허준, 조선 최초의 해부의 전유형, 침술이 조선에서 으뜸이라고 하여 신의 손(神手)이라고 불린 허임, 양반이나 부자들보다 천민의 목숨을 구하는 것을 더 소중하게 생각한 민중의 조광일 등 조선판 명의 14명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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