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를 갈고 닦는 예절 동자례
글쓴이
서신혜 저
출판사
스콜라
출판일
2013년 3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서신혜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여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마치고 백과사전식 한문 소설인 『삼한습유』로 문학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이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하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 전임 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연구소 전임 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앙활동 이력으로는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4년간 매주 신우회 예배를 인도하고, 한양대 부임 후 화음교회(용인) 협동목사로 5년간 청년들을 지도했다.

다수의 전공 서적을 집필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고전 자료를 바탕으로 여러 종류의 책을 썼다. 대표작으로 『열정, 명인과 딴따라를 가르는 한 끗』, 『조선의 승부사들』, 『조선인의 유토피아』, 『오천년 역사 묘향에 오르다』, 『나를 갈고 닦는 예절: 동자례』, 『나라가 버린 사람들』, 『옛사람들에게 묻는 부자의 길, 전도(錢道)』, 『한국 전통의 돈의 문학사, 나눔의 문화사』 등이 있다.

교회사도 깊이 연구하여 『구비문학으로 읽는 한국인의 종교성』, 『개화기 한글 번역 성경의 사회문화사』, 『김교신과 유영모의 생애와 민족사랑』 등의 책을 몇 분과 함께 썼다. 번역서로는 『만고기담』, 『성교리증』, 『덕혜입문』 등이 나왔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동방예의지국의 예절 바른 아이가 되고 싶은 남매의 분투기!

연우는 담임 선생님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초등학생입니다. 어느 날, 동방예의지국의 후손이 예의를 모른다며 한탄하는 선생님 말씀에 예의란 과연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지요. 연우는 뭐든지 알고 있는 척척박사 할아버지와 400여 년 전 조선의 선비 김성일이 집필한 어린이 예절 책 『동자례』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런데 세상에, 세수하는 예절, 옷 입는 예절, 절하는 예절, 말하는 예절, 앉는 예절, 서는 예절 등등을 다시 배워야 한다고요? 그냥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어른만 공경하면 될 줄 알았던 연우는 누나 희우와 함께 알면 알수록 무릎을 치게 되는 예절 책 속으로 빠져듭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