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월급쟁이를 위한 부동산 경매
글쓴이
북극성주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13년 4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북극성주

북극성부동산그룹의 CEO이자 네이버와 다음의 북극성부동산재테크 카페 운영자다. 부동산 투자 고수들도 인정하는 24년 차 부동산 실전 투자 마스터로 카페, 유튜브, 블로그 등으로 약 30만 명의 회원과 소통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의 비결을 아낌없이 전하는 멘토로서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을 둔 멘티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전심전력을 다 해 돕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멘티가 그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있다.

유튜브_북극성주TV
블로그_북극성주의 투자의 맥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전셋값은 끝없이 오르는 반면 집값은 계속 하락 중이다. 반대로 부동산 경매 시장에는 뜨겁게 사람들이 몰린다. 미국 부동산 시장이 2012년 4분기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고, 국내 부동산 시장도 회복이 기대되면서 급매보다 저렴하게 부동산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몰리는 것이다. 저렴하게 부동산을 얻을 수 있다는 말에 최근에는 일반인들도 속속 경매에 합류하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이란 게 한두 푼도 아니고 한달 한달이 버거운 월급쟁이들이 부동산을 얻는 게 가능할까? 저자 오은석은 “충분히 가능하다!” 고 단호하게 말한다.

월급쟁이들이 부동산 경매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이 책이 제시하는 첫 번째 키워드는 ‘지방 소형 부동산’이다. 지방 부동산은 서울/수도권에 비해 압도적으로 저렴하고, 특히 경매 시장에서는 실제 필요한 투자금이 10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이러한 곳을 공략하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집을 낙찰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키워드는 ‘단계별 장기투자’다. 부동산 경매는 한 번에 부자를 만들어주는 로또가 아니라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을 내다봐야 하는 투자다. 이 기간 동안 월급으로 투자금을 모으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라는 것이다.

또한 여타의 경매 책과 달리 현장에서 마주치는 소소한 문제들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꼼꼼한 답도 얻을 수 있다. 관리사무소장이나 공인중개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미납관리비는 어떻게 처리할지, 점유자가 이런 요구를 하면 어떻게 처리할지, 집을 볼 때 무엇을 어떻게 체크할지 등 15년간 전업투자자로 활동해온 저자의 풍부한 현장 노하우가 아낌없이 공개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 사례가 풍부하다는 것이다. 저자가 운영하는 ‘북극성 부동산재테크’ 카페 회원들이 직접 공개한 낙찰 사례들은 초보자가 어떻게 경매를 공부하면 될지,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는 어떻게 대처했는지, 어떻게 물건을 검색하고 얼마의 수익률을 올렸는지 등을 가감 없이 솔직하게 보여준다. 아직 경매용어가 생소한 초보자들에게는 딱딱한 이론보다 이 경험담이 더 쉽게 다가올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